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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쥬라기월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크리스 프랫이 힘들었던 무명시절의 애환을 털어놨다.
그는 지난 2일(현지시간) 신작 ‘패신저스’를 홍보하기 위해 제니퍼 로렌스와 ‘그레이엄 노튼 쇼’에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크리스 프랫은 “무명시절 할리우드에서 주말마다 레스토랑에서 일했다. 돈이 없었다. 손님이 너무 없어 팁을 받지 못했다. 하루 20~30 달러를 벌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여러번 사람들의 접시를 먹어 치웠다”고 고백했다.
그는 어떤 레스토랑인지를 밝히지 않았다. 끔찍한 곳이라고 말했다.
‘패신저스’는 120년 간 동면 상태의 탑승객들이 탄 최고의 우주선 아발론호에서 매력적인 두 남녀 오로라(제니퍼 로렌스)와 짐(크리스 프랫)이 90년 일찍 먼저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비밀과 위기를 그린 SF휴먼블록버스터.
그는 제니퍼 로렌스와 함께 12월 16일 방한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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