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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남상미가 출산 이후 복귀작을 검토 중이다.
6일 오전 소속사 제이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남상미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 출연을 제안받고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남상미는 지난 2014년 KBS 2TV 드라마 '조선총잡이'에 출연한 이후 결혼과 출산, 육아에 전념해왔다. 그녀가 '김과장' 출연을 결정할 경우 출산 후 브라운관 복귀작이 된다.
'김과장'은 KBS 2TV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의 후속으로 방송될 작품이다. 상사와 후배들에게 치이던 김과장이 약자의 편에 서서 인간을 위한 원칙과 상식을 놓고 싸워가는 내용을 그린다.
'오 마이 금비' 후속으로 오는 2017년 1월 방송예정이다.
[남상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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