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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올 겨울 가장 보고싶은 애니메이션 1위로 꼽히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배급 CJ엔터테인먼트)가 오는 28일로 개봉을 확정 짓고,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루돌프와 많이있어'가 특별한 길냥이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했던 1차 예고편에 이어, 흥미진진진한 모험을 기대케 만드는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2차 예고편은 집이 전부였던 호기심 많은 집냥이 루돌프가 우연히 세상 밖으로 나와 트럭을 타고 이동하게 되는 과정이 긴장감을 유발한다.
이어 그곳에서 만난 글 읽는 길냥이 많이있어, 친화력 끝판왕 부치, 최강 독불장군 데빌, 우아한 꽃미모냥 미샤 등 이제껏 본 적 없던 다채로운 매력의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여기에 상상조차 하기 힘든 학교에서 책을 읽는 교양 많은 길냥이들의 모습부터 고양이들과 지옥의 문지기 ‘데빌’의 한판 승부 장면 등 흥미진진한 장면들이 이어지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고양이가 그렇게 먼 곳을 이동할 방법은 없어"라 단호하게 말하는 많이있어의 말에 당황하는 루돌프가 과연 388km나 떨어진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하며 마무리되는 이번 2차 예고편은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가 보여줄 스펙터클한 모험을 예고한다.
100만부 판매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미·일 최고 제작진이 뭉쳐 탄생시킨 글로벌 프로젝트 애니메이션 '루돌프와 많이있어'는 호기심 많은 집냥이 루돌프와 글 읽는 길냥이 많이있어의 좌충우돌 컴백홈 프로젝트다.
['루돌프와 많이있어'.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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