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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가수 강수지가 먹는 손톱영양제 케라네일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현대약품이 먹는 손톱영양제 케라네일의 광고 모델로 강수지를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보여진 강수지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케라네일이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강수지와 함께 꾸준히 손발톱 건강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강수지는 지난 1일 경기도 파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광고 촬영을 마쳤다. 그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밝고 진지한 자세로 촬영에 임해 현장에 있는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그가 출연한 TV 광고는 오는 15일 공개된다.
한편, 강수지는 지난 1990년 ‘보랏빛 향기’로 데뷔했으며, 현재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강수지. 사진 = 현대약품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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