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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남성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미국 퍼렐 윌리엄스와 만났다.
지드래곤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P"이란 글과 함께 퍼렐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컬러풀한 의상을 맞춰 입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절친한 친구 사이임을 인증한 것. 또 지드래곤은 퍼렐의 모습을 담은 영상까지 올리며 애정을 드러냄과 동시에, 함께 작업한 결과물이 나올 것임을 예고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해부터 꾸준히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콜라보 음원이 곧 공개되는건 아닌지 팬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오는 13일 발매되는 빅뱅의 정규 3집 ‘MADE FULL ALBUM’은 1년여만의 신곡 발표이자, 8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다. 특히 멤버 탑의 군 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앨범이기도 하다. 타이틀곡 제목은 ‘에라 모르겠다’ 다.
빅뱅은 컴백 이후 음악방송과 예능 출연 예정이며 2017년 1월 7, 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BIGBANG10 THE CONCERT : 0.TO.10 FINAL IN SEOUL’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만난다.
[사진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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