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12월 5일 선수 육성체계 강화 및 신규사업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SK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전략프로젝트팀의 육성 전략/기획 기능과 육성팀을 통합해 전략육성팀(팀장 류선규)을 신설하고, 산하에 선수 육성 Coordination 업무를 위한 육성 그룹(그룹장 송태일)을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규사업 강화를 통한 구단의 자생력 확보를 위해 고객가치혁신그룹(그룹장 맹민호)을 신설하고 사업본부장 직속으로 편성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SK는 "이 밖에 사업본부 산하의 경영관리팀(팀장 이엽)을 대표이사 직속으로 편성하고 팀의 명칭을 행복경영팀으로 바꿔 전사 총무기능 강화 및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구축에 역점을 뒀다"고 전했다.
[사진=SK 와이번스 엠블럼]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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