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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대한체육회가 맞춤형 회계교육을 진행한다.
대한체육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6일부터 16일 사이에 6일 동안 회원종목단체 직원들의 회계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올림픽파크텔과 소마미술관에서 맞춤형 회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회원종목단체 직원들의 회계업무 능력 향상과 깨끗하고 투명한 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며 150여명의 직원들이 참가하여 48시간 교육을 받는다.
회계교육 기초과정은 6일과 7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실시하고, 중·고급과정은 13일부터 16일까지 올림픽공원 내 소마미술관에서 회계 기초, 회계 감사, 결산과 재무제표, 세법, 퇴직급여, 연말정산 등 내실 있는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대한체육회는 통합체육시대에 따라 회원단체의 재정 투명성과 직원들의 업무 역량 향상을 위해 매년 회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 = 대한체육회 공식 엠블럼]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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