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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남성그룹 젝스키스가 앨범 판매 1위를 기록했다.
6일 한터차트가 제공한 집계에 따르면 이날 발매된 젝스키스의 새 앨범 '2016 Re-ALBUM'는 실시간 차트는 물론이고 일간차트 1위까지 차지했다. 세븐틴, B1A4 등 쟁쟁한 보이그룹과 경쟁해 이룬 결과라 더욱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음원으로 선공개된 이번 음반은 젝스키스가 지난 2000년 고별앨범으로 발표한 'Blue Note' 이후 16년 만에 발표하는 오프라인 음반이라는 점에서 특별함을 더한다.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인 ‘커플’ ‘기사도’ ‘연정’ 외에도 ‘COM’BACK’ ‘학원별곡’ 등 엄선된 젝스키스의 히트곡 10곡과 지난 10월 발표된 신곡 ‘세단어’가 수록되어 있다.
[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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