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핵소 고지’ 수입사 판씨네마는 6일 멜 깁슨 감독, 앤드류 가필드 내한 보도와 관련, “전혀 알지 못하는 금시초문”이라고 말했다.
한 매체는 이날 “‘핵소 고지’의 멜 깁슨 감독과 앤드류 가필드는 내년 초 아시아 프로모션 중 한국 방문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정작 영화를 수입하는 판씨네마는 이들의 내한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판씨네마 관계자는 “어디서 이런 소식이 알려졌는지 의아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한편 ‘핵소 고지’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양심적 집총 거부자였던 데스몬드 T. 도스(앤드류 가필드)가 무기 하나 없이 75명의 부상당한 아군을 대피시킨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제22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작품상과 감독상(멜 깁슨), 남우주연상(앤드류 가필드)을 비롯해 액션영화상, 액션영화 남우주연상(앤드류 가필드), 편집상, 의상상 등 총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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