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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문채원이 MBC '함께 사는 세상 희망프로젝트 나누면 행복'(이하 '나누면 행복')에 내레이션으로 재능기부를 했다고 MBC가 6일 밝혔다.
문채원이 참여한 '나누면 행복–사랑아리랑' 코너에서는 서울 금천구의 '주사랑공동체'에서 생활하는 중증 장애아동들의 사연이 소개된다.
최근 여의도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녹음에서 문채원은 특유의 따듯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내레이션을 이어갔다. 사연 속 아이들에게 보였던 배우의 깊은 관심과 애정 어린 마음이 대본을 읽어나가는 목소리에 묻어났다고 한다.
'나누면 행복'은 7일 밤 12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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