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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드림웍스가 ‘드래곤 길들이기3’를 기존 2018년 5월 19일에서 2019년 3월 1일로 개봉을 연기한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드래곤 길들이기3’가 개봉한 이후 1주일 뒤인 3월 8일엔 마블 히어로 무비 ‘캡틴 마블’이 관객을 찾는다. 2주 후에는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유니버설 픽처스의 몬스터 무비 리부트가 개봉 예정이다.
‘드래곤 길들이기3’의 개봉일은 세 번째 연기됐다. 드림웍스는 2016년 6월 17일로 개봉하려고 했으나, 디즈니의 ‘도리를 찾아서’를 피해 2017년 6월 9일로 옮겼다. 이후 2018년 5월 18일로 또 다시 변경했고, 이번에 2019년 3월 1일로 확정했다.
딘 데블로이스 감독은 2014년 인터뷰에서 “드림웍스는 4편을 계획하고 있지 않고, 대신에 스핀오프를 개발할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는 2015년 인터뷰에서 “속편은 성장영화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제공 = 드림웍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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