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보이그룹 펜타곤이 포부를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펜타곤 두 번째 미니앨범 ‘Five Senses’ 쇼케이스가 열렸다.
약 2개월만에 초고속 컴백한 펜타곤은 “지난 데뷔곡 ‘고릴라’ 활동을 겸하면서 새 앨범 준비를 하며 어려움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번 앨범에는 자작곡이나 안무 제작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없었다고.
이어 펜타곤은 “다음 앨범엔은 우리의 피와 땀이 들어간 작업물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펜타곤의 이번 타이틀곡 ‘감이오지’는 래퍼라인 멤버 이던, 우석, 유토가 직접 랩 메이킹에 참여한 미디움 템포의 힙합 스타일 곡으로 강한 비트와 인트로의 경쾌한 기타 리프, 파워풀한 브라스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머리 속에 맴도는 곡이다.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