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성현(넵스)이 KLPGA 시상식서 5관왕에 올랐다.
박성현은 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6 KLPGA 대상 시상식서 상금왕(13억3309만원), 다승왕(7승), 최저타수상(69.64타)을 수상했다. 그리고 기자단과 팬들이 선정한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인기상도 받았다. 5관왕에 올랐다.
대상은 고진영이 수상했다. 대상포인트 562점을 기록, 561점의 박성현을 제쳤다. 신인상은 이정은(토니모리)이 받았다. 특별상은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감독이자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박세리(하나금융그룹),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리스트 박인비(KB금융그룹)가 수상했다.
해외특별상은 전인지(하이트진로), 국내특별상은 안시현, 오지현, 이승현, 조윤지, 김민선, 홍진주가 수상했다. 그리고 생애 첫 승을 거둔 조정민, 장수연, 김해림, 배선우, 박성원, 박지영, 이소영, 김예진, 양채린이 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박성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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