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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강동주(유연석)과 윤서정(서현진)이 역대급 6종 추돌사고에 고군분투했다.
6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에서 동주와 서정은 6중 추돌사고를 마주했다.
상황은 실로 참혹했다. 사상자는 엄청났고, 사고 정도도 심각했다. 동주와 서정은 고군분투 하며 환자들을 살리기에 나섰다. 필요한 응급 조치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했다.
동주와 도인범(양세종)은 병원 응급실로 들어갔고, 서정은 끝까지 남아 환자들을 치료했다.
[사진 =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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