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상아가 세 번째 이혼 사실을 고백했다.
6일 밤 EBS '리얼극장-행복'에선 이상아 편이 방송됐다.
앞서 두 번의 이혼과 세 번의 결혼 소식이 알려져 있던 이상아로 "나쁜 짓을 해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배우가 아닌데, 사람이 살다 보면 가정사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는데, 나만 이상하게 굉장히 강한 이미지가 되어 있더라"며 "그런 것들로 손가락질 받아야 한다는 게 너무 싫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세 번째 이혼 사실을 뒤늦게 털어놓으며 "5년 전에 저희가 헤어지게 됐다. 너무 힘들었고 차라리 여기서 박차고 나와야지 그나마 숨 쉴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정리했다"고 말했다.
[사진 = EBS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