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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김사부(한석규)가 윤서정(서현진)에게 의사 복직을 시켜줬다.
6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에서 서정은 할머니의 갑작스러운 어레스트 사망에 망연자실했다.
김사부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서정을 위로했다. 서정이 최선을 다해서 살린 환자와 가족들을 보여주며 "의사가 잘 하는지 알 수 있는 건 환자를 통해서다 환자가 살고 죽는 것은 신경 쓰지 마라. 네가 배운 대로 최선을 다하면 되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부로 오더리 해제다"라며 "울지 마. 정들어"라며 서정과 환자를 만나게 해줬다.
[사진 =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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