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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지창욱이 이초희를 지키기 위해 등장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네이버 TV 캐스트 롯데면세점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 3회에서는 지창욱이 민수진(이초희)의 첫 키스 세 번째 후보에 올랐다.
이날 롯데면세점 점장 박해진은 직원 민수진에 "남자 친구 없다고 했죠? 내가 매일 집까지 데려다 줄까 하는데 어떠냐"라고 물어 당황케 했다.
이어 박해진은 "사내 인기투표에서 다른 남자 직원들이 0표가 나왔다는 건 수진 씨도 날 찍었다는 건데 그럼 나 혼자 좋아하는 건 아니지 않냐"라며 "우리 사귀자"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민수진은 박해진의 고백을 받아들였고, 박해진은 민수진에 입맞춤을 하기 위해 다가갔다.
그때 민수진은 다시 퇴근 10분 전으로 돌아왔고, 여신 최지우가 놓고 간 7장의 카드에 박해진이 나타났다.
그러자 민수진은 "키스를 하면 되돌아온다는 얘기? 우리 해진 점장님"이라며 아쉬워했고, 진짜 롯데면세점 점장은 민수진에 발신인이 불분명한 편지를 전했다.
한편 복면을 쓴 남자들을 피해 도망치던 의문의 남자 지창욱이 민수진에 편지를 전한 사람으로 밝혀져 기대를 모았다.
[사진 = 네이버 TV 캐스트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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