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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데드풀’이 12일(현지시간) 발표된 제74회 골든 글로브 후보지명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과 남우주연상(라이언 레이놀즈)에 노미네이트 됐다.
슈퍼히어로 무비가 유명 시상식에서 작품상 후보에 오른 것은 ‘데드풀’이 처음이다.
‘데드풀’은 ‘20세기 여인들’ ‘라라랜드’ ‘싱 스트리트’ ‘플로렌스’와 경쟁을 펼친다. 그러나 상을 받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뮤지컬·코미디 부문에서 ‘더 랍스터’ 콜린 파렐, ‘워 독’ 조나 힐, ‘라라랜드’ 라이언 고슬이링, ‘플로렌스’ 휴 그랜트와 함께 후보에 올랐다.
그는 골든글로브 후보지명 소식을 접하고 트위터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은 오는 1월 8일 오후(미국 현지시간) LA 비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다.
[사진 제공 = 라이언 레이놀즈 트위터]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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