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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아스트로 차은우가 전교 회장 출신다운 탁월한 추리 실력으로 놀라운 추리쇼를 펼칠 예정이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트릭 앤 트루' 8회에서는 빛으로 전기를 만들어 내는 마술 같은 현상의 기상천외한 비밀을 파헤친다.
이 가운데 '얼굴 천재'라는 별명을 가진 차은우가 '트릭 앤 트루'에 출연해 반짝이는 외모만큼 반짝이는 뇌섹미를 폭발시켰다고. 특히 전교 회장 출신으로도 잘 알려진 차은우는 전기의 원리를 똑 부러지게 설명하며 추리쇼를 펼쳐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는 후문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한 차은우는 시연이 시작되자 모범생 모드로 돌입해 시선을 모았다. 시연에 숨겨져 있는 마술의 원리를 알아내기 위해 매의 눈을 장착한 것. 차은우는 전원 장치 없이, LED 조명 판에 빛을 비추어 전기를 만들어 내는 홈메이드 전기 만들기에 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뇌세포를 가동시켰다.
차은우는 전원장치를 대신하고 있는 LED 조명 판을 주시하며 "거울이 LED 조명을 감싸고 있는 것이 의심스럽다"며 거울과 빛의 연관 관계를 주장했다. 일목요연하게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차은우의 반전 모습에 상상연구원들은 "역시 전교 회장"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소식이다.
이에 차은우가 추리쇼로 비밀을 밝혀 낼 수 있을지, '얼굴 천재'뿐 아니라 '추리 천재' 타이틀까지 획득할 수 있을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14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사진 = KBS 2TV '트릭 앤 트루'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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