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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가수 채연의 어머니가 박수홍을 사윗감으로 점찍었다.
최근 진행된 TV조선 '원더풀데이' 녹화에서 채연은 결혼에 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채연은 "연애를 안 한지 4~5년 정도 된 것 같다. 최근까지 중국활동으로 중국을 한 달에도 여러 번 왔다 갔다 하다 보니 시간이 없었다"며 "요즘은 옆구리를 넘어 무릎까지 시리다. 빨리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진행된 채연 어머니의 인터뷰에서 채연 어머니는 "사윗감으로 박수홍이 좋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채연의 어머니는 "박수홍과 채연이 잘 맞을까 같이 잘 살까 혼자 많이 상상한다. 박수홍이 사위가 된다면 땡큐다"라고 밝혔다.
채연은 이날 '원더풀데이'에서 "자다가 눈뜨면 보는 게 얼굴이고, 밥 먹다가도 보는 게 얼굴이다. 아직 얼굴을 포기하지 못하겠다. 배우 김승수 씨의 미소를 가진 남자면 좋겠다"고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13일 밤 11시 방송.
[사진 = TV조선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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