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강한나가 스위스킨 엔자임 파우더 워시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에서 맑고 건강한 눈꽃피부를 자랑했다.
스위스킨이 13일 강한나와 함께 한 엔자임 파우더 워시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한나는 잡티 없이 맑고 건강한 피부를 보여주며 자타공인 피부미인임을 입증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강한나는 그의 최근작인 SBS 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려’ 출연 당시 무거운 메이크업에 지친 피부를 해당 제품으로 가꿨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엔자임 파우더 워시는 각질케어와 피지관리, 모공청소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파우더 타입 클렌저다. pH 4~6의 약산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피부 자극을 줄이고 촉촉함을 더했다. 특허성분인 화분 발효물과 씀바귀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한편, 스위스킨은 스위스의 메디컬 허브 추출물의 효능을 통해서 유해 환경으로부터 손상 받고 연약한 피부의 근본적 개선을 도와주는 내주럴 더마솔루션 브랜드다.
[강한나. 사진 = 스위스킨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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