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소이현이 무결점 투명피부로 코스메틱 브랜드 퍼펙트 스킨의 모델로 발탁되며 뷰티계까지 접수했다.
퍼펙트 스킨 측이 13일 세련되면서 단아한 이미지가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소이현은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은하게 빛나는 광채 피부가 그의 미모를 한층 더 아름다워 보이게 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11얼 종영한 KBS2TV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강지유 역을 맡아 순수함과 강인함을 넘나드는 연기를 보여줬다. 그는 드라마 종영 이후 각종 광고 스케줄을 소화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이현. 사진 = 퍼펙트 스킨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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