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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비가 내년 1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13일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비가 내년 1월 중 컴백을 준비 중"이라며 "몇 곡 녹음을 진행한 상태로, 추후 추가적으로 곡을 받아 녹음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랜만의 가수 컴백이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비의 가수 컴백은 지난 2014년 2월 발표한 6집 '레인 이펙트'(Rain Effect) 이후 약 3년만이다. 이번 앨범을 통해 비는 남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진면목을 선보이겠단 각오다.
더불어 비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친숙하게 대중을 만난다. 현재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 출연을 논의 중이다. 이밖에 방송, 공연 등 전방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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