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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가수 비와 EXID 하니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JTBC 관계자는 13일 마이데일리에 "비와 EXID 하니가 1월 5일 녹화에 참여한다"며 "1월 14일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녹화는 비의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아는형님'의 강호동, 서장훈, 김영철, 이수근, 김희철, 민경훈과 어떠한 시너지를 낼 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비는 내년 1월 컴백할 예정이다.
[비와 하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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