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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도니의 히트제조기' 제작진이 개그맨 정형돈과 가수 용준형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13일 공개했다.
'도니의 히트제조기' 측이 공개한 영상에서 정형돈은 아일랜드의 한 공원에서 나무를 보고 영감을 받아 '트리'라는 즉흥곡을 불렀다.
정형돈은 나무 숫자에 따라 "나무는 트리(1그루), 나무가 두 개면 투리(2그루), 나무가 세 개면 쓰리(3그루), 사십 개면 포오리(40그루)"라고 라임을 맞추며 재치를 발휘했다.
정형돈은 '도니의 히트제조기'를 통해 여러 개의 즉흥곡을 선보였는데 제작진이 하나씩 공개할 예정. 용준형과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대목이다.
15일 오후 6시, 8시 30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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