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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이유영이 김주혁과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그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김주혁의 열애설 상대 이유영은 1989년생으로 만 27세 여배우다. 김주혁과는 무려 17세 연하다.
이유영은 2014년 독립영화 '봄'에 출연하며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해 밀라노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데뷔와 동시에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듬해인 2015년 영화 '간신'으로 영화제의 신인여우상을 싹쓸이했다. 제36회 청룡영화상,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제24회 부일영화상, 제6회 올해의 영화상에서까지 여자신인상 트로피를 모두 거머쥐었다.
열애설의 불씨가 된 작품인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에서도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내며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유영은 '봄', '간신'에서 파격 노출 연기를 감행해 큰 화제를 모았다. '봄'에서는 누드모델을 연기하며 전신 노출까지 소화했다. '간신'에서는 배우 임지연과 동성애 신을 펼쳤다.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 빼어난 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소유해 많은 남성팬을 거느리고 있다.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각종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을 밟을 때마다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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