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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뉴스에디터 앨리] 중국 그룹 TFBOYS 리더 왕준개가 드라마 촬영장에서 이마를 다쳐 팬들이 놀란 마음을 쓸어내렸다.
최근 드라마 '우리의 소년시대'를 촬영 중인 왕준개가 지난 12일 다쳤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우리의 소년시대' 제작진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촬영이 끝난후 대기실로 향하던 왕준개가 실수로 문틀에 부딪혀 이마에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후 즉시 응급조치를 하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치료한 뒤 현재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그의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왕준개는 이날 저녁 10시 자신의 웨이보에 다친 이마 사진과 함께 "앞으로 문을 보게 되면 부딪치지 않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 저는 괜찮아요"라는 글을 게재했고 그의 많은 팬들은 "마음 아파죽겠다", "앞으로 조심해, 다치지 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왕준개 웨이보 캡쳐]
최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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