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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이성재가 SBS '꽃놀이패'에 고정으로 합류했다.
SBS 측 관계자는 13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이성재가 '꽃놀이패' 고정으로 합류했다"며 "
어제(12일)부터 시작된 녹화에 참여했다. 이성재, 서장훈, 안정환, 조세호, 유병재, 위너 강승윤과 함께 6인 체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게스트도 꾸준히 나올건데 인원수는 정확하지 않다"며 "오늘 녹화를 해보고 방향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꽃놀이패'는 서장훈, 안정환, 조세호, 유병재, 젝스키스 은지원, 이재진이 초기 멤버. 앞서 은지원, 이재진이 하차한 뒤 게스트로 참여했던 강승윤이 새 멤버로 합류해 5인 체제가 됐다. 이후 이성재가 게스트로 참여했고, 제작진 제안으로 고정 멤버가 됐다.
'꽃놀이패'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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