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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서강준이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의 일일 삼촌으로 활약한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는 13일 마이데일리에 "서강준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한다. 현재 이동국의 집에서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서강준이 인천 송도 이동국의 집을 방문, 온라인도 뜨겁게 달아올랐다. 송도 주민들의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는 것. 서강준이 출연한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달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서강준은 tvN 드라마 '안투라지'로 안방극장 팬들과 만나고 있다.
[서강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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