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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이 지상파를 또 한번 긴장케 하고 있다.
13일 tvN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일요일 예능에 대해 편성을 고려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정해진 건 없다"는 공식입장을 내놨다.
지상파 일요일 예능은 4시 50분부터 시작하며 MBC '일밤', KBS 2TV '해피선데이', SBS '일요일이 좋다' 등이 경쟁한다.
tvN은 금토 예능으로 '삼시세끼' 'SNL 코리아' 시리즈를 선보이며 지상파와 경쟁해왔다. 특히 시청률을 떠나 실험적인 시도에 힘을 실으며 역량을 키우고 있어 향후 경쟁 결과가 주목된다.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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