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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한혁승 기자] 소녀시대 윤아(왼쪽) 태연이 1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각자 다른 일정으로 출국하며 멋진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윤아는 중국 상하이로 출국하며 반코트에 크로스백과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패션을 선보였다. 태연은 스페인으로 화보촬영 출국을 하며 미니원피스에 롱부츠를 신은 레기룩 패션에 코트를 걸쳤다.
▲ 태연·윤아 '우리가 있는 곳이 곧 화보 촬영장'
태연(위), 윤아의 아름다운 V라인 얼굴.
▲ 태연 '미소를 머금고 멋진 워킹을'
미소를 지으며 멋진 걸음으로 길을 건너는 태연.
▲ 윤아 '좌우 돌아보며 화보 느낌으로'
좌우를 돌아보며 멋진 모습으로 길을 건너는 윤아.
▲ 윤아 '시크한 느낌으로 머리 넘기기'
인형같은 무표정으로 머리카락을 넘기는 윤아.
▲ 태연 '머리 많이 길렀죠'
긴 웨이브 헤어를 넘기는 태연.
같은 날 다른 나라로 출국하며 다른 패션으로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인 소녀시대 윤아와 태연.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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