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빅뱅(지드래곤 탑 태양 대성 승리)이 이번 활동의 중요성을 다짐했다.
빅뱅은 13일 오후 2시 세 번째 정규앨범 '메이드 더 풀 앨범'(MADE THE FULL ALBUM) 발매 기념 인터뷰를 열었다.
이날 승리는 "올해 데뷔 10주년 1년 전부터 시작했던 메이드 프로젝트 드디어 마무리 짓는 풀 앨범 발매 됐다"라며 "활동하고 약 8년 만에 정규 앨범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싱글, 미니앨범을 냈지만 세 번재 정규앨범 8년 만에 발매된 10주년 뜻깊은, 기념적인 앨범이 될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멤버 모두가 이번 활동 중요하고 소중하다는 거 알고 있다"며 "이번 활동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0시 신곡을 공개한 빅뱅은 내년 1월까지는 국내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내년 2월 맏형 탑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으며, 나머지 멤버들도 순차적으로 군 복무를 진행한다. 따라서 이번 활동 이후 당분간 완전체 활동을 보기 어렵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