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주혁(44) 측이 17세 연하 신예 이유영(27)과 불거진 열애설과 관련 입을 열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13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현재 김주혁 본인에게 이유영과의 열애설에 대해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김주혁과 이유영은 "17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커플이 됐다"라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들의 열애설의 불씨가 된 건 최근 홍상수 감독의 18번째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출연으로 인해서다. 극 중 김주혁과 이유영은 연인 사이로 호흡을 맞췄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