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주영훈이 아내 이윤미에게 한 때 나이트클럽을 자주 다녔다며 그 이유를 털어놨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90년대를 주름잡던 최고의 작곡가 주영훈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최근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진 주영훈-이윤미 부부. 주영훈은 아내에게 "(이제) 작곡가로서 끝이라고 생각했다"며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아내 이윤미는 "(당신은) 당연히 옛날 작곡가다. 하지만 지금도 계속 작곡가인 건 변함이 없다"며 남편 주영훈을 응원했다고.
이어 주영훈은 이윤미에게 충격 고백을 했다. "내 노래를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보기 위해 나이트, 클럽을 자주 다녔다"고 밝힌 것. 이 말을 들은 아내 이윤미는 황당함을 감출 수 없다는 표정으로 응수해 한 때 긴장감이 흘렀다는 후문이다.
작곡가로서의 고민과 과거 밤 문화를 즐겼던 주영훈의 솔직한 이야기는 오는 14일 오후 9시 30분 채널A '아빠본색'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채널 A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