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대전 시티즌과 후원사 한국타이어가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를 지역사회에 전하기 위해 뭉쳤다.
대전 선수단은 12일 대전 대덕구 평촌동 일대에서 ‘한국타이어-대전시티즌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타이어 임직원, 한국타이어 동그라미 봉사단과 대전 시티즌 선수단, 코칭스태프가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층 가구 3곳에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대전 윤정섭 대표는 “대전 시티즌의 든든한 후원자인 한국타이어와 뜻 깊은 행사를 함께하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단순한 후원사와 축구단의 관계가 아닌 지역민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파트너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2004년부터 대전 시티즌을 후원하며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매 년 ‘한국타이어의 날’ 개최 등을 통해 꾸준히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달 16일에는 프로스포츠 협회에서 주관하는 '베스트 스폰서십 어워드‘에서 기업과 프로스포츠 구단의 지역사회 발전협력부문 우수 파트너십 사례로 선정돼 연고지 발전부문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사진 = 대전 시티즌 제공]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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