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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범수 가족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범수를 비롯해 이윤진, 이소을, 이다을까지 이범수 가족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올바른 교육법과 단란한 가정을 보여주며 올 한해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이범수 가족은 국민들에게 받은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이번 바자회를 직접 기획해 수익금 기부는 물론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를 총 기획한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은 "사랑을 나누는 좋은 자리라면 언제든 환영이다. 특히 올 한 해는 온 가족이 큰 사랑을 받은 감사한 한 해였다. 아빠와 아이들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고민하다 우리 가족이 모델로 있는 화장품 브랜드와 함께 바자회를 마련했다. 좋은 제품도 나누고 팬 분들과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렌다"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실제 이범수와 이윤진 부부는 매년 연탄 배달과 김장 봉사 등 다방면에서 꾸준한 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올 해 역시 김장 봉사는 이미 참여했으며 이번 나눔 바자회까지 마련하면서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행사는 신사사거리에 위치한 셀트리온 스킨큐어 매장에서 진행되며 이윤진은 물론 소다남매와 이범수까지 깜짝 방문할 예정이다. 수익금은 복지재단에 기부된다.
[이범수 가족.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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