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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트로트가수 설운도 아들 루민(본명 이승현)이 군입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루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대 전 머리를 자르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입대 직전 먹은 음식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현재 루민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20사단 신병교육대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
한편 루민은 지난 2010년 남성그룹 포커즈의 멤버로 데뷔했다가 2013년부터는 또 다른 그룹 엠파이어 멤버로 투입돼 활동을 진행했다. 설운도와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루민 인스타그램]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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