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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싸이가 서문시장 화재사고 피해 상인들을 위해 1억 원을 쾌척했다.
13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은 "싸이가 본명 박재상 이름으로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 규모는 1억 원으로 서문시장 화재사건에 기부한 개인 중 최고액이다.
앞서 방송인 유재석과 배우 박신혜가 서문시장 피해상인들을 위해 각각 5천 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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