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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라빠레뜨가 13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네오 큐빅 미니백’을 선보였다.
라빠레뜨의 프리미엄 라인 '모스트 바이 라빠레뜨'의 스테디 셀러인 '큐빅 라인'을 홀리데이 에디션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큐빅 라인 특유의 입체적인 패턴과 화려한 소재가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작은 사이즈에도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적이다. 부드러운 소가죽에 리얼 송치를 콤비로 사용하거나 뱀피 그라데이션, 소가죽 베이스에 크랙 처리된 골드 호일피가 코팅된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다.
라빠레뜨 관계자는 “네오 큐빅 미니 백은 라빠레뜨 특유의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색감과 소재가 더해진 제품”이라며 “특히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그룹 I.O.I 멤버 전소미가 착용해 인기를 얻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라빠레뜨는 오는 22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네오 큐빅 미니 송치 콤비네이션 백을 구매하면 10%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무릎 담요를 증정한다.
[네오 큐빅 미니백. 사진 = 라빠레뜨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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