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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유아인의 새 레이블 'CCRT: AEROSPACE'이 베일을 벗는다.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새로운 레이블인 씨씨알티 에어로스페이스(CCRT: AEROSPACE)의 프롤로그 EPISODE1.FRAGILE 의 본편이 13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항공 여행에서 수하물의 취급주의를 경고하는 'fragile tag'에서 착안해 '위기의 지구'를 표현한다.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우주를 배경으로 한 SF 장르를 과감하게 시도한 8분 가량의 영상물은 유아인이 직접 기획, 출연 하였했다. 또 영화 '파수꾼' 윤성현 감독이 영상을 감독하여 힘을 보탰다.
씨씨알티 에어로스페이스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Fragile:Handle with care OR 로고 플레이'로 진행된 이번 CCRT의 뉴 컬렉션은 티셔츠와 스??셔츠 중심으로 전개됐던 이전 컬렉션 ‘Series 1 to 10’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패션 프로젝트다. 스??셔츠와 팬츠, 후디, 항공점퍼, 모자 등 스포티한 아이템들을 우주 실내복을 연상하며 디자인했으며 CCRT만의 컬러로 간결하게 표현했다.
한편 씨씨알티 에어로스페이스는 단순한 패션 콜렉션을 보여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포괄적 세계와 미지의 세계를 동시에 상징하는 '우주'를 메인 콘셉트로 가상의 스토리를 펼쳐낼 예정이다.
첫 번째 에피소드의 작업물인 영상, 그래픽, 회화, 콘티 드로잉, 사진, 패션 등 여러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작업한 씨씨알티 에어로스페이스의 콘텐츠는 한남동 스튜디오 콘크리트에서 12월 한 달간 전시된다.
[사진 = 스튜디오 콘크리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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