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일본 출신 유민이 근황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유민, 윤손하가 출연했다.
‘택시’를 위해 직접 방한한 유민은 약 4년만에 한국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했다고. 그녀는 “계속 그리웠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얼굴에 손 댄 곳이 없다”고 말했는데, 유민은 부끄러워하며 “하고 싶었는데 기회를 놓쳤다. 일본에서 계속 활동을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