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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이 깜짝등장했다.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5’ 14회에서 장도연은 라미란이 인터넷 중고사이트에 내놓은 명품 구두를 구매하기 위해 나온 여성 역할을 맡았다. 닉네임은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이다.
장도연은 라미란이 가지고 나온 명품 구두를 관찰하다가 화를 냈다. 정품이 아닌 가품, 즉 ‘짝퉁’이었기 때문. 장도연은 라미란에게 “가짜 속여서 팔면 사기다. 콩밥먹고 싶냐. 남편이 사기꾼이네. 사기 거래에 폭력범으로 신고할 것이다. 개망신을 줘야 한다”고 소리쳤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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