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셀트리온스킨큐어의 베이비&패밀리 케어 브랜드 포피네가 15일 셀트리온스킨큐어 신사점에서 ‘2016 사랑, 나눔, 바자회’를 진행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2016 사랑, 나눔, 바자회’에서는 포피네를 비롯 키즈, 리빙, 패션 잡화 등 20여개 브랜드 제품이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관계자는 “에이피쉬와 고드래뽕, 루베베, 일루앤코, 레드루트, 허니듀래빗, 허그플러스, 트루쎄리에, 샐리가든 등이 참여한다. 이날 판매된 수익금 일부는 셀트리온 복지재단에 기부된다”고 전했다.
구매자에게는 특별혜택이 제공된다. 모든 구매자에게 셀트리온스킨큐어 본사 5층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포피네 포토존에서 사진촬영 후 SNS에 공유하면 트래블 키트 5종을 증정한다. 셀트리온스킨큐어 제품을 구매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증정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현장에는 포피네의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이범수의 딸 이소을과 아들 이다을, 아내 이윤진이 방문할 예정이다.
[2016 사랑, 나눔 바자회. 사진 = 셀트리온스킨큐어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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