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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클리오가 14일 클렌징 오일의 뛰어난 세정력과 밤의 편리함을 하나로 담은 ‘마이크로-페셔널 클렌징 오일 밤’을 출시했다.
마이크로-페셔널 클렌징 오일 밤은 작고 균일한 리포좀 입자가 피부 노폐물과 메이크업을 말끔하게 지워주는 밤 타입 클렌저다.
지속적으로 고온과 고압을 가해 입자사이즈를 균일하게 분해해주는 M.F 공법을 적용한 미세한 오일밤 텍스처가 피부 사각지대까지 유연하게 밀착돼 노폐물을 완벽하게 흡착한다. 뿐만 아니라 흘러내림 없이 녹아 드는 제형으로, 가볍게 롤링하기만해도 효과적인 세안이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민감한 피부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유해성분 5가지(미네랄 오일, 설페이트계계면활성제, 타르색소, 벤조페논-5, 트리에탄올아민)를 배제해 모든 피부 타입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피부 정화와 진정, 보습에 도움을 주는 올리브 오일, 녹차씨 오일 등으로 이루어진 퓨리파잉 콤플렉스를 함유해 클렌징 후에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마이크로-페셔널 클렌징 오일 밤. 사진 = 클리오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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