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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이 정상을 지켰지만 시청률은 하락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푸른바다의 전설' 9회는 전국기준 1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된 8회가 기록한 17.4%에 비해 0.8%P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 9회는 5.7%를 기록하며 지난 8일 방송된 8회 시청률 6.0%에 비해 0.3%P 하락했다.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9회는 4.1%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8일 방송된 8회 시청률 5.4%에 비해 1.3%P 하락했다.
지상파 3사 수목드라마 시청률이 모두 하락한 가운데 순위는 전회와 동일했다.
[사진 = S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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