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류화영, 신재하가 SNS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진행된 웹드라마 '손의 흔적'(글/그림 유성연 연출 방상연) 제작발표회에서는 류화영, 신재하가 참석했다.
이날 류화영은 SNS에 대해 "팬분들에게 내가 살아있음을 알리는 것이다. 건강해 보이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며 "작품을 매번 보여주는게 아니라 팬분들 입장에선 궁금해 하신다. SNS를 통해 '저 잘 있어요'라고 알리는 기관 같다"고 밝혔다.
신재하는 "아무래도 작품을 쉬지 않고 계속 하는게 아니라 팬분들에게 일상 생활이나 '제가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소식을 전하는 소통의 방법인 것 같다"고 말했다.
웹드라마 '손의 흔적'은 3개의 시즌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시즌 별로 각기 다른 스토리,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계획. KBS 드라마 스페셜로 데뷔한 김미정 작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우수크리에이터 발굴지원 사업'에서 선발된 신인작가 최창열, 전미현 작가가 극본을 집필했다. 오는 1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