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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백종원의 3대천왕' 이시영이 백종원의 먹방에 감격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천왕'에는 '라면VS햄버거'를 주제로 이야기가 그려졌다.
각지의 라면 맛집을 찾아간 백종원의 모습에 이시영은 초집중했다. 이시영은 소리를 내며 라면을 맛있게 먹는 백종원의 모습에 "저번주에는 '후루룩' 소리가 적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피드백이 빠르니까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시영은 "오늘 너무 만족한다. 다음주 정도에는 더 개선되지 않을까 싶다. 90점 정도"라며 "단무지를 먹는 장면이 들어가야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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