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는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SK나이츠 체육관에서 '찾아가는 농구 교실 2016'의 마지막 클리닉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SK는 2016년 학교 스포츠 클럽 리그 중등부 남자 결승 진출팀인 구일중, 봉화중과 여자 결승 진출팀인 창덕여중, 경인중 소속 선수 약 50명을 초청 해 김선형, 변기훈, 이현석, 최원혁 등이 코치로 참가하는 농구 클리닉을 연다.
SK는 "2014년 12월에 처음으로 서울 소재 4개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구교실'을 시작했으며, 2015년에는 총 5회에 걸쳐 40개 학교를, 2016년에는 총 6회에 걸쳐 44개 학교를 대상으로 선수들이 직접 찾아가 클리닉을 실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또 SK는 "2017년에도 연고지인 서울 지역 중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선수들의 재능기부를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SK 나이츠 엠블럼]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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