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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퀸’으로 유명한 마고 로비(26)가 극비 결혼식을 올린다.
18일(현지시간) 호주 우먼스데이는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가 영화감독인 남친 톰 액컬리와 극비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마고 로비는 크리스마스 즈음에 호주 골드 코스트에서 가족 및 절친들만 데리고 결혼식을 올린다”며 “결혼식 이후에는 가족들과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낼 것”이라고 전했다.
마고 로비의 친구는 “골드 코스트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은 마고 로비의 오랜 꿈이었다”면서“그의 꿈이 이뤄졌다”라고 전했다.
톰 액컬리는 영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싶었지만, 마고 로비가 골드 코스트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양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마고 로비는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의 ‘고담시티 사이렌’에서 할리퀸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마고 로비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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