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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윤상현이 SBS 스페셜 '아빠의 전쟁'에 출연했다.
SBS 측 관계자는 20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윤상현이 SBS 스페셜 '아빠의 전쟁'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 최근 스웨덴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아빠의 전쟁'은 저녁이 사라져버린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아빠들과 함께 더 나은 삶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그 해법을 모색하고자 하는 프로그램.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몰래카메라 형식의 '직장 실험 카메라'와 일정기간 저녁식사 미션을 수행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쫓는 '리얼리티 쇼', 전 세계 아빠들의 삶과 그 속에 녹아있는 가치관과 시스템을 체험하는 '가상체험 다큐' 형식을 동원해 우리 삶의 현실과 미래에 대해 진지한 고민과 해법을 찾아가고자 한다.
윤상현은 지난해 2월 작사가 메이비와 결혼한 뒤 그해 12월 딸을 낳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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